에피소드 탐색/그래도 여기까지 왔다/E4E4 · 실화집수원 언니네 집과 아가야 부르던 소리원고 ·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요약오빠가 화자를 수원 큰언니네로 데려다주었으나 형부의 눈치를 보며 지냈다. 한편 어머니가 야단 대신 아가야 하고 부르며 키웠고 증편을 쪄주던 기억을 되새긴다.분류대표 키워드#아가야장소집감정그리움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어머니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한 해 만에 꺼내는 이야기E2 굴렁새와 삽작문 앞 마당 술래잡기E3 헛간의 어머니와 길가 나무의 허리띠E5 겨울 밤길과 병풍 뒤의 피눈물E6 아버지의 해소와 산을 넘은 오빠의 약E7 부뚜막에서 동생과 부른 노래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