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여기까지 왔다/E11E11 · 실화1980년대삼 년 안에 곡소리 난다던 십 년원고 ·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요약시아버지의 죽음 뒤 굿에서 삼 년 안에 또 곡소리가 난다는 말을 들었고, 시동생과 동서, 시어머니가 차례로 세상을 떠났다. 그 사이 벽돌집을 짓고 땅을 샀으며 빚으로 집을 키웠고, 시어머니 장례 뒤 형제들은 흩어졌다.분류대표 키워드#산에서 하관시간1980년대감정슬픔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한 해 만에 꺼내는 이야기E2 굴렁새와 삽작문 앞 마당 술래잡기E3 헛간의 어머니와 길가 나무의 허리띠E4 수원 언니네 집과 아가야 부르던 소리E5 겨울 밤길과 병풍 뒤의 피눈물E6 아버지의 해소와 산을 넘은 오빠의 약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