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E14E14 · 실화병원무거운 쌀을 문 앞에 놓아주는 두 딸원고 · 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요약지금 곁에서 챙겨주는 큰딸과 제주도에 사는 막내딸의 살뜰한 마음을 이야기한다. 선물과 보살핌을 받으며 헛되이 살지 않았다는 안도감과 감사를 느낀다.분류대표 키워드#쌀장소병원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텃밭 앞에 선 여든의 아침E2 연백에서 영등포로, 곱슬머리 아이의 어린 시절E3 피난길과 무너진 집, 어머니를 보낸 해E4 자식 없는 고모 곁에서 못다 한 배움E5 열다섯, 언니의 이불을 위해 시작한 아기 보는 일E6 열아홉 신혼, 사라진 남편을 찾아서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