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E8E8 · 실화집사랑 없이는 못 기르는 아기들, 위탁모의 십 년원고 · 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요약막내가 학교에 들어갈 무렵 위탁모 일을 시작해 아픈 아기들을 도맡아 길렀다. 밤잠을 설치며 돌보고 이별의 아픔을 겪었으며, 훗날 찾아온 입양 아이의 인사를 기쁨으로 간직한다. 십 년을 채우지 못한 아쉬움도 남았다.분류대표 키워드#아기를 꼭 안고 트림 시키기장소집감정그리움주제사랑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텃밭 앞에 선 여든의 아침E2 연백에서 영등포로, 곱슬머리 아이의 어린 시절E3 피난길과 무너진 집, 어머니를 보낸 해E4 자식 없는 고모 곁에서 못다 한 배움E5 열다섯, 언니의 이불을 위해 시작한 아기 보는 일E6 열아홉 신혼, 사라진 남편을 찾아서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