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E10E10 · 실화외환위기딸과 함께 내려온 이천, 공공근로의 시작원고 · 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요약재개발로 살던 곳을 떠나게 되자 셋째 딸과 함께 이천으로 내려온 일을 이야기한다. 낯선 곳에서의 두려움보다 기대가 컸고, 공공근로로 풀을 뽑고 베며 몸을 움직이는 일이 위안이 되었다.분류대표 키워드#공공근로 풀 뽑기시간외환위기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텃밭 앞에 선 여든의 아침E2 연백에서 영등포로, 곱슬머리 아이의 어린 시절E3 피난길과 무너진 집, 어머니를 보낸 해E4 자식 없는 고모 곁에서 못다 한 배움E5 열다섯, 언니의 이불을 위해 시작한 아기 보는 일E6 열아홉 신혼, 사라진 남편을 찾아서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