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E7E7 · 실화공장다섯 아이를 키운 억척의 세월과 아들의 죽음원고 · 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요약딸 넷과 아들 하나를 낳아 맞벌이하며 억척스럽게 키웠다. 하나뿐인 아들은 공장 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화자는 남은 딸들을 위해 다시 일어섰다.분류대표 키워드#다섯 아이를 낳고 기름장소공장감정슬픔주제가족일과 직업관계자녀삶의 사건가난사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텃밭 앞에 선 여든의 아침E2 연백에서 영등포로, 곱슬머리 아이의 어린 시절E3 피난길과 무너진 집, 어머니를 보낸 해E4 자식 없는 고모 곁에서 못다 한 배움E5 열다섯, 언니의 이불을 위해 시작한 아기 보는 일E6 열아홉 신혼, 사라진 남편을 찾아서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