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E3E3 · 실화한국전쟁 · 피란지피난길과 무너진 집, 어머니를 보낸 해원고 · 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요약전쟁이 나자 아버지가 끌려가고 가족은 피난길에 올랐다. 돌아와 보니 집은 허물어져 있었고, 얼마 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 고모가 아이들을 거두었다. 배급 보리를 절구에 찧으며 끼니를 이었다.분류대표 키워드#절구질시간한국전쟁장소피란지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어머니삶의 사건가난사별전쟁과 피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텃밭 앞에 선 여든의 아침E2 연백에서 영등포로, 곱슬머리 아이의 어린 시절E4 자식 없는 고모 곁에서 못다 한 배움E5 열다섯, 언니의 이불을 위해 시작한 아기 보는 일E6 열아홉 신혼, 사라진 남편을 찾아서E7 다섯 아이를 키운 억척의 세월과 아들의 죽음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