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E16E16 · 실화후련한 마음으로 매듭짓는 긴 여정원고 · 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요약지난 삶을 돌아보며 여한이 없다고 말하고, 식구가 모여 밥 먹던 생일날을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꼽는다. 평범하지만 최선을 다한 삶이었다며 읽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분류대표 키워드#생일날 온 식구가 모여 먹던 밥상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텃밭 앞에 선 여든의 아침E2 연백에서 영등포로, 곱슬머리 아이의 어린 시절E3 피난길과 무너진 집, 어머니를 보낸 해E4 자식 없는 고모 곁에서 못다 한 배움E5 열다섯, 언니의 이불을 위해 시작한 아기 보는 일E6 열아홉 신혼, 사라진 남편을 찾아서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