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E12E12 · 실화몸이 예전 같지 않아 쉬게 된 날들원고 · 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요약허리와 어깨 수술로 일을 쉬게 되고 노인 일자리에도 다시 나가지 못하게 된 사정을 말한다. 산악회와 경로당 활동도 몸을 다친 뒤 이어가지 못했지만 그 시절의 정은 마음에 남아 있다.분류대표 키워드#공원 청소 일주제일과 직업생애 시기노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텃밭 앞에 선 여든의 아침E2 연백에서 영등포로, 곱슬머리 아이의 어린 시절E3 피난길과 무너진 집, 어머니를 보낸 해E4 자식 없는 고모 곁에서 못다 한 배움E5 열다섯, 언니의 이불을 위해 시작한 아기 보는 일E6 열아홉 신혼, 사라진 남편을 찾아서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