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E5E5 · 실화1960년대 · 공장열다섯, 언니의 이불을 위해 시작한 아기 보는 일원고 · 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요약언니가 시집가게 되자 열다섯 살의 화자는 이불을 마련해주려 남의 집 아기를 돌보는 일을 시작했다. 번 돈은 고모에게 드렸고, 이후 공장에서 일하다 훗날 남편이 될 사람을 만났다.분류대표 키워드#남의 집 아기 돌보기시간1960년대장소공장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텃밭 앞에 선 여든의 아침E2 연백에서 영등포로, 곱슬머리 아이의 어린 시절E3 피난길과 무너진 집, 어머니를 보낸 해E4 자식 없는 고모 곁에서 못다 한 배움E6 열아홉 신혼, 사라진 남편을 찾아서E7 다섯 아이를 키운 억척의 세월과 아들의 죽음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