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E9E9 · 실화이혼 뒤에도 이어진 인연, 여섯 해의 병간호원고 · 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요약화자는 남편과 이혼했지만 자식들 때문에 인연은 이어졌다. 남편이 뇌경색으로 쓰러지자 여섯 해를 간병했고 마지막을 지켰다. 지금은 큰딸과 막내딸이 곁을 지킨다.분류대표 키워드#뇌경색 간병감정슬픔주제가족삶의 사건이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텃밭 앞에 선 여든의 아침E2 연백에서 영등포로, 곱슬머리 아이의 어린 시절E3 피난길과 무너진 집, 어머니를 보낸 해E4 자식 없는 고모 곁에서 못다 한 배움E5 열다섯, 언니의 이불을 위해 시작한 아기 보는 일E6 열아홉 신혼, 사라진 남편을 찾아서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