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E2E2 · 실화고향 마을연백에서 영등포로, 곱슬머리 아이의 어린 시절원고 · 사랑이 있어야 크는 것들요약황해도 연백에서 태어나 다섯 살에 고모의 인연으로 남쪽에 내려와 영등포에 자리 잡았다. 논밭과 군부대가 마주한 동네, 바느질 잘하던 어머니, 아버지, 형제자매, 강변에서 놀던 기억을 풀어놓는다.분류대표 키워드#바느질하는 어머니의 손장소고향 마을감정그리움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아버지어머니형제자매삶의 사건가난이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텃밭 앞에 선 여든의 아침E3 피난길과 무너진 집, 어머니를 보낸 해E4 자식 없는 고모 곁에서 못다 한 배움E5 열다섯, 언니의 이불을 위해 시작한 아기 보는 일E6 열아홉 신혼, 사라진 남편을 찾아서E7 다섯 아이를 키운 억척의 세월과 아들의 죽음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