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참 잘 살아왔다/E17E17 · 실화홀가분한 마음, 살가운 며느리와 손주 여섯원고 · 참 잘 살아왔다요약아들 셋을 모두 장가보낸 뒤의 홀가분함과 살갑게 챙기는 며느리들에 대한 고마움을 이야기한다. 의사, 수사과장, 부장으로 자리 잡은 세 아들과 저마다 제 길을 걷는 손주 여섯을 자랑스러워한다.분류대표 키워드#아들 셋을 장가보내고 난 뒤의 홀가분함감정안도주제가족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의 새벽, 자서전을 쓰기로 하다E2 평창 산골, 옥수수밥과 동생 업은 둘째 딸E3 분교와 운동회, 한밤의 샘물과 흰쌀밥의 소원E4 가지 못한 중학교, 새벽밥으로 보낸 형제들E5 편지와 혼담, 횡성을 거쳐 올린 혼례E6 얼음 어는 방, 아홉 식구의 맏며느리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