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참 잘 살아왔다/E3E3 · 실화산골분교와 운동회, 한밤의 샘물과 흰쌀밥의 소원원고 · 참 잘 살아왔다요약동생을 업고 분교에 다니고 운동회 계주 대표로 달렸다. 어머니의 부엌과 정월대보름 새벽 샘물 길어 오기, 산에 올라 소원 빌던 일, 흰쌀밥을 그리워한 유년의 기억을 전한다.분류대표 키워드#정월대보름 새벽 샘물 길기장소산골학교감정그리움주제가족성장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의 새벽, 자서전을 쓰기로 하다E2 평창 산골, 옥수수밥과 동생 업은 둘째 딸E4 가지 못한 중학교, 새벽밥으로 보낸 형제들E5 편지와 혼담, 횡성을 거쳐 올린 혼례E6 얼음 어는 방, 아홉 식구의 맏며느리E7 용인 전셋집, 쥐와 밀가루빵과 밤샘 뜨개질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