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참 잘 살아왔다/E18E18 · 실화외국열세 번의 해외여행, 나처럼 행복한 사람원고 · 참 잘 살아왔다요약형편이 어려웠던 젊은 날과 달리 외국을 열세 번 다녀왔고, 필리핀 여행이 가장 마음에 남았다. 이번 여름 제주 여행을 준비하며 설레고, 없이 산 날이 많았어도 지금이 행복하다고 느낀다.분류대표 키워드#무릎 수술한 다리장소외국주제여행생애 시기노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의 새벽, 자서전을 쓰기로 하다E2 평창 산골, 옥수수밥과 동생 업은 둘째 딸E3 분교와 운동회, 한밤의 샘물과 흰쌀밥의 소원E4 가지 못한 중학교, 새벽밥으로 보낸 형제들E5 편지와 혼담, 횡성을 거쳐 올린 혼례E6 얼음 어는 방, 아홉 식구의 맏며느리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