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참 잘 살아왔다/E2E2 · 실화산골평창 산골, 옥수수밥과 동생 업은 둘째 딸원고 · 참 잘 살아왔다요약1944년 평창 산골에서 오 남매의 둘째 딸로 태어났다. 한문에 밝은 아버지와 말수 적고 정 많은 어머니 밑에서, 동생들을 업어 키우며 없는 살림에도 부지런함을 배웠다.분류대표 키워드#동생을 등에 업고 학교 가기장소산골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의 새벽, 자서전을 쓰기로 하다E3 분교와 운동회, 한밤의 샘물과 흰쌀밥의 소원E4 가지 못한 중학교, 새벽밥으로 보낸 형제들E5 편지와 혼담, 횡성을 거쳐 올린 혼례E6 얼음 어는 방, 아홉 식구의 맏며느리E7 용인 전셋집, 쥐와 밀가루빵과 밤샘 뜨개질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