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참 잘 살아왔다/E12E12 · 실화병원설거지하다 힘이 풀린 손, 심근경색 진단원고 · 참 잘 살아왔다요약남편을 떠나보내고 넉 달쯤 지났을 때 설거지 중 손가락에 힘이 빠졌다. 병원에서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지만 수술 없이 약물 치료로 충분하다고 했고, 이후 큰 탈 없이 지내고 있다.분류대표 키워드#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지 않음장소병원감정슬픔삶의 사건사별질병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의 새벽, 자서전을 쓰기로 하다E2 평창 산골, 옥수수밥과 동생 업은 둘째 딸E3 분교와 운동회, 한밤의 샘물과 흰쌀밥의 소원E4 가지 못한 중학교, 새벽밥으로 보낸 형제들E5 편지와 혼담, 횡성을 거쳐 올린 혼례E6 얼음 어는 방, 아홉 식구의 맏며느리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