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참 잘 살아왔다/E8E8 · 실화서울평화시장 보따리 장사, 아이 손 잡고 육 년원고 · 참 잘 살아왔다요약이웃의 권유로 평화시장에서 속옷을 떼어다 팔며 보따리 장사를 시작했다. 어린 막내와 함께 다니다 아이를 잃어버릴 뻔했고, 외상과 인정 사이에서 장사를 익혀 치마바지로 나아갔다.분류대표 키워드#보따리장소서울주제일과 직업관계자녀삶의 사건가난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의 새벽, 자서전을 쓰기로 하다E2 평창 산골, 옥수수밥과 동생 업은 둘째 딸E3 분교와 운동회, 한밤의 샘물과 흰쌀밥의 소원E4 가지 못한 중학교, 새벽밥으로 보낸 형제들E5 편지와 혼담, 횡성을 거쳐 올린 혼례E6 얼음 어는 방, 아홉 식구의 맏며느리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