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참 잘 살아왔다/E11E11 · 실화조용히 베푼 사람, 십 년 투병과 이별원고 · 참 잘 살아왔다요약운동에 재주 있고 몰래 남을 돕던 남편은 쉰다섯에 B형간염 진단을 받고 십 년 투병 끝에 예순넷에 세상을 떠났다. 함께 못 간 여행을 아쉬워하며 가장 고마운 사람이었다고 적는다.분류대표 키워드#B형간염 진단감정그리움슬픔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의 새벽, 자서전을 쓰기로 하다E2 평창 산골, 옥수수밥과 동생 업은 둘째 딸E3 분교와 운동회, 한밤의 샘물과 흰쌀밥의 소원E4 가지 못한 중학교, 새벽밥으로 보낸 형제들E5 편지와 혼담, 횡성을 거쳐 올린 혼례E6 얼음 어는 방, 아홉 식구의 맏며느리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