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참 잘 살아왔다/E19E19 · 실화산골에필로그, 가족에게 남기는 말과 나에게 보내는 인사원고 · 참 잘 살아왔다요약아들과 며느리, 손주들에게 각각 고마움과 당부를 전한다. 평창 산골의 소녀에서 여든셋에 이르기까지의 삶을 돌아보며 후회가 없다고 말하고, 자신에게도 잘 살아왔다고 인사한다.분류대표 키워드#새벽 기도장소산골감정감사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의 새벽, 자서전을 쓰기로 하다E2 평창 산골, 옥수수밥과 동생 업은 둘째 딸E3 분교와 운동회, 한밤의 샘물과 흰쌀밥의 소원E4 가지 못한 중학교, 새벽밥으로 보낸 형제들E5 편지와 혼담, 횡성을 거쳐 올린 혼례E6 얼음 어는 방, 아홉 식구의 맏며느리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