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참 잘 살아왔다/E13E13 · 실화저수지 너머 삼백 평 밭과 친구들원고 · 참 잘 살아왔다요약남편을 보낸 뒤 저수지 너머 밭 삼백여 평을 홀로 일구며 버스와 택시로 오갔다. 외로움에 친구 여섯과 땅을 나눠 함께 농사지으며 수확을 나누었고, 몇 해 전 그 밭을 팔았다.분류대표 키워드#손으로 풀 뽑기감정외로움주제우정관계친구삶의 사건사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의 새벽, 자서전을 쓰기로 하다E2 평창 산골, 옥수수밥과 동생 업은 둘째 딸E3 분교와 운동회, 한밤의 샘물과 흰쌀밥의 소원E4 가지 못한 중학교, 새벽밥으로 보낸 형제들E5 편지와 혼담, 횡성을 거쳐 올린 혼례E6 얼음 어는 방, 아홉 식구의 맏며느리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