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참 잘 살아왔다/E6E6 · 실화1960년대 · 집얼음 어는 방, 아홉 식구의 맏며느리원고 · 참 잘 살아왔다요약송판 틈으로 바람이 들던 방에서 첫날 밤을 보냈다. 시아버지와 새어머니, 시동생 여섯과 아홉 식구로 살며 어미 노릇을 했고, 스물넷에 첫아들을 낳았다.분류대표 키워드#밤새 얼어붙은 물 한 그릇시간1960년대장소집주제가족관계배우자자녀삶의 사건결혼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의 새벽, 자서전을 쓰기로 하다E2 평창 산골, 옥수수밥과 동생 업은 둘째 딸E3 분교와 운동회, 한밤의 샘물과 흰쌀밥의 소원E4 가지 못한 중학교, 새벽밥으로 보낸 형제들E5 편지와 혼담, 횡성을 거쳐 올린 혼례E7 용인 전셋집, 쥐와 밀가루빵과 밤샘 뜨개질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