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참 잘 살아왔다/E10E10 · 실화몰래 출근한 보험설계사, 판매왕과 수석 팀장원고 · 참 잘 살아왔다요약권유로 보험설계사 시험에 합격했으나 남편의 반대로 몰래 출근했다. 첫 달 판매왕에 오르고 수석 팀장이 되었으며 정직을 원칙으로 삼았고, 반대하던 남편은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다.분류대표 키워드#그달의 판매왕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의 새벽, 자서전을 쓰기로 하다E2 평창 산골, 옥수수밥과 동생 업은 둘째 딸E3 분교와 운동회, 한밤의 샘물과 흰쌀밥의 소원E4 가지 못한 중학교, 새벽밥으로 보낸 형제들E5 편지와 혼담, 횡성을 거쳐 올린 혼례E6 얼음 어는 방, 아홉 식구의 맏며느리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