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참 잘 살아왔다/E4E4 · 실화산골가지 못한 중학교, 새벽밥으로 보낸 형제들원고 · 참 잘 살아왔다요약갈래머리 언니들을 부러워했지만 중학교에는 가지 못했다. 대신 새벽밥을 지어 오빠와 남동생을 학교에 보내고 동생의 학업을 지켜냈으며, 4H회의 여름 손님들로 숨통을 틔웠다.분류대표 키워드#새벽밥을 지어 넣은 도시락장소산골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셋의 새벽, 자서전을 쓰기로 하다E2 평창 산골, 옥수수밥과 동생 업은 둘째 딸E3 분교와 운동회, 한밤의 샘물과 흰쌀밥의 소원E5 편지와 혼담, 횡성을 거쳐 올린 혼례E6 얼음 어는 방, 아홉 식구의 맏며느리E7 용인 전셋집, 쥐와 밀가루빵과 밤샘 뜨개질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