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E15E15 · 실화2010년대 · 병원대수롭지 않던 출혈, 대장암 수술과 완치원고 · 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요약피가 묻어나도 치질이려니 넘기던 중, 아내의 성화로 밤늦게 진료하는 병원을 찾았다가 대장암 진단을 받았다. 아들의 도움으로 큰 병원에서 수술하고 7년 관리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아내의 끈질긴 성화가 자신을 살렸다고 돌아본다.분류대표 키워드#변에 묻어 나온 혈액시간2010년대장소병원감정안도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하천길, 혼자 걷는 벤치 앞에서E2 세종대왕의 후손, 능안의 뿌리와 이름E3 북쪽 산골로 거슬러 오른 피난길E4 사랑채를 차지한 중공군과 애송이 병사들E5 무던한 아버지와 고단한 어머니, 능안의 친척들E6 전쟁 통에 앞세운 세 남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