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E18E18 · 실화집복지관으로 이끌어 준 앞집 이웃과의 정원고 · 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요약예전 아파트 앞집에 살던 젊은 부부와 음식을 나누며 친척처럼 가깝게 지냈고, 그 집 사람의 소개로 복지관에 나오게 되었다. 이삼 년째 왕래가 뜸해졌지만 그 시절을 고맙고 정겹게 기억한다.분류대표 키워드#반찬을 해 들고 드나듦장소집주제동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하천길, 혼자 걷는 벤치 앞에서E2 세종대왕의 후손, 능안의 뿌리와 이름E3 북쪽 산골로 거슬러 오른 피난길E4 사랑채를 차지한 중공군과 애송이 병사들E5 무던한 아버지와 고단한 어머니, 능안의 친척들E6 전쟁 통에 앞세운 세 남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