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E21E21 · 실화산골곁에 있을 때 잘하라는 당부와 새벽길원고 · 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요약평생 가장 소중히 여긴 것은 가족이었다며 산골 통학, 약 만드는 일, 병을 이겨 낸 한 생을 돌아본다. 아내를 찾아가며 걷는 길에 눈물이 솟아도 멈추지 않고, 자식과 후손에게 곁에 있을 때 잘하고 건강을 위해 운동을 거르지 말라고 당부한다.분류대표 키워드#요양원 침대장소산골감정그리움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하천길, 혼자 걷는 벤치 앞에서E2 세종대왕의 후손, 능안의 뿌리와 이름E3 북쪽 산골로 거슬러 오른 피난길E4 사랑채를 차지한 중공군과 애송이 병사들E5 무던한 아버지와 고단한 어머니, 능안의 친척들E6 전쟁 통에 앞세운 세 남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