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E2E2 · 실화한국전쟁세종대왕의 후손, 능안의 뿌리와 이름원고 · 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요약화자는 세종대왕의 십구 대손이자 임영대군 종손 집안에서 자랐다. 능안마을의 이름 유래와 형제들의 돌림자를 풀어 놓는다. 1942년생으로 수원에서 아버지의 공무원 생활과 함께 첫 기억을 쌓았다.분류대표 키워드#임영대군 산소시간한국전쟁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하천길, 혼자 걷는 벤치 앞에서E3 북쪽 산골로 거슬러 오른 피난길E4 사랑채를 차지한 중공군과 애송이 병사들E5 무던한 아버지와 고단한 어머니, 능안의 친척들E6 전쟁 통에 앞세운 세 남매E7 이십 리를 걸어 다닌 학창 시절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