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E13E13 · 실화1970년대 · 집소박한 신혼과 반듯하게 자란 두 남매원고 · 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요약1971년 10월 결혼해 호텔에서 하룻밤만 묵고 이튿날 능안으로 돌아갔다. 상봉동 단칸방에서 시작해 아들과 딸을 길렀고, 아내는 현모양처로 곁을 지켰다. 성격이 다른 두 자녀는 큰 탈 없이 자랐다.분류대표 키워드#그린파크 호텔 하룻밤시간1970년대장소집주제가족생애 시기결혼과 육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하천길, 혼자 걷는 벤치 앞에서E2 세종대왕의 후손, 능안의 뿌리와 이름E3 북쪽 산골로 거슬러 오른 피난길E4 사랑채를 차지한 중공군과 애송이 병사들E5 무던한 아버지와 고단한 어머니, 능안의 친척들E6 전쟁 통에 앞세운 세 남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