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E20E20 · 실화외로움 속에 놓이는 마음, 자식과 손주 소식원고 · 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요약사무치게 외로운 가운데에도 아들의 예비 며느리가 살갑게 챙기고 면회에도 동행해 주어 마음이 놓인다. 미국에 사는 딸은 두 아들을 대학까지 보냈고, 큰외손자가 의대에 다니는 것을 자신이 못 이룬 꿈을 잇는 일로 뿌듯해한다.분류대표 키워드#의대 2년생 외손자감정안도외로움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하천길, 혼자 걷는 벤치 앞에서E2 세종대왕의 후손, 능안의 뿌리와 이름E3 북쪽 산골로 거슬러 오른 피난길E4 사랑채를 차지한 중공군과 애송이 병사들E5 무던한 아버지와 고단한 어머니, 능안의 친척들E6 전쟁 통에 앞세운 세 남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