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E3E3 · 실화한국전쟁 · 산골북쪽 산골로 거슬러 오른 피난길원고 · 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요약전쟁이 나자 아버지는 가족이 흩어지지 않도록 남쪽 피난 대신 북쪽 산골 능안으로 올라갔다. 종손인 큰형만은 외가에 맡겨 부산까지 피난을 보냈다. 나머지 가족은 시골에서 전쟁을 온몸으로 겪었다.분류대표 키워드#북쪽으로 거슬러 오른 피난길시간한국전쟁장소산골피란지주제가족관계형제자매삶의 사건전쟁과 피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하천길, 혼자 걷는 벤치 앞에서E2 세종대왕의 후손, 능안의 뿌리와 이름E4 사랑채를 차지한 중공군과 애송이 병사들E5 무던한 아버지와 고단한 어머니, 능안의 친척들E6 전쟁 통에 앞세운 세 남매E7 이십 리를 걸어 다닌 학창 시절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