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E4E4 · 실화한국전쟁 · 산골사랑채를 차지한 중공군과 애송이 병사들원고 · 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요약일사후퇴 뒤 내려온 중공군이 산골 집의 사랑채를 차지하고 한동안 머물렀다. 앳된 병사들은 말이 통하지 않아도 아이들과 함께 놀아 주었다.분류대표 키워드#사랑채시간한국전쟁장소산골집삶의 사건전쟁과 피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하천길, 혼자 걷는 벤치 앞에서E2 세종대왕의 후손, 능안의 뿌리와 이름E3 북쪽 산골로 거슬러 오른 피난길E5 무던한 아버지와 고단한 어머니, 능안의 친척들E6 전쟁 통에 앞세운 세 남매E7 이십 리를 걸어 다닌 학창 시절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