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E10E10 · 실화1970년대 · 공장가루가 알약이 되기까지, 제약회사 생산부 시절원고 · 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요약제대 다음 날 제약회사 생산부에 입사해 과립과 알약 만드는 법을 익혔다. 독일 회사와 합작해 이름난 회사에서 일하는 자부심이 있었다. 그러나 기계 청소 중 손을 다친 여공의 사고는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다.분류대표 키워드#고무장갑이 롤러 사이로 빨려 들어감시간1970년대장소공장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하천길, 혼자 걷는 벤치 앞에서E2 세종대왕의 후손, 능안의 뿌리와 이름E3 북쪽 산골로 거슬러 오른 피난길E4 사랑채를 차지한 중공군과 애송이 병사들E5 무던한 아버지와 고단한 어머니, 능안의 친척들E6 전쟁 통에 앞세운 세 남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