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7 · 실화
입을 열지 않던 아내, 사무치는 손찌검의 후회
요약
집에서 돌보던 무렵 아내가 입을 벌리지 않아 끼니를 거르고, 헹군 물도 뱉지 않고 삼켰다. 일부러 그러는 줄 알고 화가 나 손을 대고 말았으며, 그것이 병 탓임을 뒤늦게 깨닫고 두고두고 미안해하며 눈물짓는다.
분류
- 대표 키워드
- #손찌검
-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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