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E19E19 · 실화집혼자 남아 새벽 하천을 걷는 나날원고 · 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요약아내를 요양원에 보내고 혼자가 된 뒤 노인 일자리로 하천 주변을 걸으며 지냈으나, 올해는 예산 축소로 뽑히지 못했다. 이제는 책과 영화, 이른 새벽 하천 걷기로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낸다.분류대표 키워드#이른 새벽 하천 한 바퀴 걷기장소집감정외로움생애 시기노년기관계배우자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하천길, 혼자 걷는 벤치 앞에서E2 세종대왕의 후손, 능안의 뿌리와 이름E3 북쪽 산골로 거슬러 오른 피난길E4 사랑채를 차지한 중공군과 애송이 병사들E5 무던한 아버지와 고단한 어머니, 능안의 친척들E6 전쟁 통에 앞세운 세 남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