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E1E1 · 실화새벽 하천길, 혼자 걷는 벤치 앞에서원고 · 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요약화자는 새벽마다 하천 길을 한 바퀴 돈다. 예전에 아내와 함께 걷던 길을 혼자 걸으며 벤치마다 아내를 떠올리고 눈물짓는다. 평범한 인생에서 가족을 첫째로 품고 살아온 마음을 이야기의 지팡이로 삼겠다고 밝힌다.분류대표 키워드#길가 벤치감정그리움주제가족관계배우자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2 세종대왕의 후손, 능안의 뿌리와 이름E3 북쪽 산골로 거슬러 오른 피난길E4 사랑채를 차지한 중공군과 애송이 병사들E5 무던한 아버지와 고단한 어머니, 능안의 친척들E6 전쟁 통에 앞세운 세 남매E7 이십 리를 걸어 다닌 학창 시절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