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E12E12 · 실화서울중매로 만난 인연과 한밤의 방문원고 · 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요약여동생 집 주인아주머니의 중매로 종로 다방에서 맞선을 보았다. 늘 약속에 늦는 아내에게 화가 나 메모를 남기고 떠났지만, 아내는 그날 밤 숙소까지 찾아왔다. 화자는 그때 헤아리지 못한 마음을 뒤늦게 미안해한다.분류대표 키워드#메모지를 메모판에 꽂기장소서울주제사랑생애 시기청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하천길, 혼자 걷는 벤치 앞에서E2 세종대왕의 후손, 능안의 뿌리와 이름E3 북쪽 산골로 거슬러 오른 피난길E4 사랑채를 차지한 중공군과 애송이 병사들E5 무던한 아버지와 고단한 어머니, 능안의 친척들E6 전쟁 통에 앞세운 세 남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