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E14E14 · 실화2000년대퇴직 뒤 미국 나들이, 주말부부, 용인의 약국원고 · 흘러온 시간에 마음을 담아요약퇴직 후 아내와 미국 딸네 집에서 석 달을 지냈다. 돌아와서는 지방 약국에서 일하며 주말부부로 지냈고, 아내가 고른 용인 아파트로 이사했다. 처방전이 많은 약국에서 다섯 해를 일했다.분류대표 키워드#처방전시간2000년대주제가족일과 직업생애 시기노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하천길, 혼자 걷는 벤치 앞에서E2 세종대왕의 후손, 능안의 뿌리와 이름E3 북쪽 산골로 거슬러 오른 피난길E4 사랑채를 차지한 중공군과 애송이 병사들E5 무던한 아버지와 고단한 어머니, 능안의 친척들E6 전쟁 통에 앞세운 세 남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