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9 · 실화
빚도 약속도 어기지 않고 자식을 가르치며
요약
육성회비를 위해 이웃에게 돈을 꾸고 날짜에 반드시 갚아 신용을 지켰다. 형편상 모두 학교에 보내지 못하고 아들들을 남의 가게에 보낸 일이 미안하지만, 매를 든 적은 없이 아이들을 품어 키웠다.
분류
- 대표 키워드
- #남의 가게에 보내 일 시키기
-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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