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E5E5 · 실화한국전쟁 · 피란지볶은 쌀 자루 메고 떠난 겨울 피란길원고 · 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요약전쟁이 나자 쌀을 볶아 짊어지고 겨울 피란길에 올라 강물을 건너고 고개를 넘었다. 도중에 아버지가 화자를 낯선 곳에 남겨두고 떠났고, 훗날 시집가 살던 낡은 집과 이사한 이야기가 이어진다.분류대표 키워드#볶은 쌀 자루시간한국전쟁장소피란지주제가족삶의 사건전쟁과 피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글은 몰라도 기억으로 남기는 아흔두 해E2 남자 이름을 받은 딸과 어렴풋한 어머니E3 해방의 술렁임과 지게에 실려 간 어머니E4 밥상을 둘러싼 삼남매와 학교 못 간 설움E6 얼굴도 모르는 집으로 시집온 열여섯E7 산을 일구고 나물을 이고 장에 나간 나날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