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E4E4 · 실화집밥상을 둘러싼 삼남매와 학교 못 간 설움원고 · 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요약어머니 없이 오빠와 남동생과 서로 의지하며 자란 시절을 돌아본다. 공기놀이와 사방치기로 하루를 보냈지만 여자아이라 학교에 가지 못했고, 글을 몰라 평생 느낀 아쉬움이 지금도 남아 있다.분류대표 키워드#밥그릇을 앞에 놓고 셋이 머리를 맞대고 앉은 밥상장소집감정슬픔주제가족관계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글은 몰라도 기억으로 남기는 아흔두 해E2 남자 이름을 받은 딸과 어렴풋한 어머니E3 해방의 술렁임과 지게에 실려 간 어머니E5 볶은 쌀 자루 메고 떠난 겨울 피란길E6 얼굴도 모르는 집으로 시집온 열여섯E7 산을 일구고 나물을 이고 장에 나간 나날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