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E12E12 · 실화집호미 끝으로 산 집원고 · 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요약이천에서 밭일을 다니며 하루 품삯을 속주머니에 모았고, 서울 기사식당에서 번 돈과 합쳐 지금의 집을 마련했다. 사위가 '호미 끝으로 집 산 사람'이라 했던 말과 내 집이 주는 든든함을 이야기한다.분류대표 키워드#고구마 밭 매기장소집주제일과 직업삶의 사건이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글은 몰라도 기억으로 남기는 아흔두 해E2 남자 이름을 받은 딸과 어렴풋한 어머니E3 해방의 술렁임과 지게에 실려 간 어머니E4 밥상을 둘러싼 삼남매와 학교 못 간 설움E5 볶은 쌀 자루 메고 떠난 겨울 피란길E6 얼굴도 모르는 집으로 시집온 열여섯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