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E7E7 · 실화산골산을 일구고 나물을 이고 장에 나간 나날원고 · 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요약군 복무를 마친 남편이 빈손으로 돌아와 산밭과 반타작 농사로 살림을 이었다. 여섯 남매의 이름을 짓고, 나물과 칡뿌리, 고사리, 싸리를 장에 내다 팔며 온 식구가 일했다.분류대표 키워드#고사리 보따리장소산골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글은 몰라도 기억으로 남기는 아흔두 해E2 남자 이름을 받은 딸과 어렴풋한 어머니E3 해방의 술렁임과 지게에 실려 간 어머니E4 밥상을 둘러싼 삼남매와 학교 못 간 설움E5 볶은 쌀 자루 메고 떠난 겨울 피란길E6 얼굴도 모르는 집으로 시집온 열여섯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