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E10E10 · 실화술 좋아한 남편과 보리쌀 서너 되의 은혜원고 · 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요약술로 바깥을 돌던 남편의 빈자리를 홀로 메웠지만 원망 대신 정리하며 살았다. 먹을 것이 없어 이웃에게 보리쌀을 꾸었던 서러움과 고마움을 말하고, 남편이 떠난 뒤 자식들이 하나둘 흩어지던 쓸쓸함을 전한다.분류대표 키워드#보리쌀 서너 되감정슬픔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글은 몰라도 기억으로 남기는 아흔두 해E2 남자 이름을 받은 딸과 어렴풋한 어머니E3 해방의 술렁임과 지게에 실려 간 어머니E4 밥상을 둘러싼 삼남매와 학교 못 간 설움E5 볶은 쌀 자루 메고 떠난 겨울 피란길E6 얼굴도 모르는 집으로 시집온 열여섯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