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E14E14 · 실화며느리들의 다독임과 둘째 아들의 혼인원고 · 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요약여섯 남매의 나이와 며느리들에 대한 고마움을 이야기한다. 남편의 장례 때 연락이 닿지 않던 둘째 아들이 뒤늦게 돌아왔고, 이후 중매로 혼인해 여러 일을 거쳐 개인택시 면허를 받고 자리를 잡았다.분류대표 키워드#장례 나흘 뒤 돌아온 아들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글은 몰라도 기억으로 남기는 아흔두 해E2 남자 이름을 받은 딸과 어렴풋한 어머니E3 해방의 술렁임과 지게에 실려 간 어머니E4 밥상을 둘러싼 삼남매와 학교 못 간 설움E5 볶은 쌀 자루 메고 떠난 겨울 피란길E6 얼굴도 모르는 집으로 시집온 열여섯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