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E11E11 · 실화서울손주 셋을 안고 서울을 거쳐 이천으로원고 · 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요약큰아들의 세 아이를 맡아 키우다 서울로 올라가 사글셋방에서 식당 일로 육성회비를 댔다. 서울살이가 힘에 부쳐 이천 큰딸 곁으로 내려와 전세로 살던 집을 결국 사들이게 되었다.분류대표 키워드#한 이불 속 손주 셋장소서울집주제가족일과 직업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글은 몰라도 기억으로 남기는 아흔두 해E2 남자 이름을 받은 딸과 어렴풋한 어머니E3 해방의 술렁임과 지게에 실려 간 어머니E4 밥상을 둘러싼 삼남매와 학교 못 간 설움E5 볶은 쌀 자루 메고 떠난 겨울 피란길E6 얼굴도 모르는 집으로 시집온 열여섯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