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E1E1 · 실화고향 마을글은 몰라도 기억으로 남기는 아흔두 해원고 · 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요약글을 모르지만 기억력 하나로 살아온 화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남기게 된 것에 고마움과 부끄러움을 말한다. 어머니를 잃고 어린 나이에 시집가 여섯 남매를 키운 세월을 자식과 손주에게 전하려 한다.분류대표 키워드#나물 뜯기와 칡 캐기장소고향 마을주제가족생애 시기결혼과 육아유년기관계손주어머니자녀삶의 사건가난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2 남자 이름을 받은 딸과 어렴풋한 어머니E3 해방의 술렁임과 지게에 실려 간 어머니E4 밥상을 둘러싼 삼남매와 학교 못 간 설움E5 볶은 쌀 자루 메고 떠난 겨울 피란길E6 얼굴도 모르는 집으로 시집온 열여섯E7 산을 일구고 나물을 이고 장에 나간 나날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