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E18E18 · 실화병원병원을 혼자 다니며 자다가 가고 싶다는 마음원고 · 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요약다친 둘째 아들과 건강이 나쁜 손자가 마음에 걸린다. 다리가 아파도 자식들 걸음을 덜어주려 병원을 혼자 다니고, 오래 사는 것이 부담일까 봐 자다가 조용히 가고 싶다는 말을 하곤 한다.분류대표 키워드#자다가 조용히 눈을 감다장소병원감정그리움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글은 몰라도 기억으로 남기는 아흔두 해E2 남자 이름을 받은 딸과 어렴풋한 어머니E3 해방의 술렁임과 지게에 실려 간 어머니E4 밥상을 둘러싼 삼남매와 학교 못 간 설움E5 볶은 쌀 자루 메고 떠난 겨울 피란길E6 얼굴도 모르는 집으로 시집온 열여섯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