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E15E15 · 실화손주들의 자랑과 속초 가족 여행원고 · 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요약직접 키운 큰아들의 아이들은 지금도 가장 살갑고, 손자 하나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해 군인이 되었다. 아들들이 데려가 준 속초 여행과 의정부 노래자랑의 즐거운 기억을 전한다.분류대표 키워드#뒤에서 와락 끌어안는 손녀감정기쁨주제가족여행생애 시기노년기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글은 몰라도 기억으로 남기는 아흔두 해E2 남자 이름을 받은 딸과 어렴풋한 어머니E3 해방의 술렁임과 지게에 실려 간 어머니E4 밥상을 둘러싼 삼남매와 학교 못 간 설움E5 볶은 쌀 자루 메고 떠난 겨울 피란길E6 얼굴도 모르는 집으로 시집온 열여섯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