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E6E6 · 실화얼굴도 모르는 집으로 시집온 열여섯원고 · 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요약열여섯에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시집가 보니 쌀 한 톨 없는 집이었다. 시아버지의 죽음과 시어머니의 상심을 겪고, 열일곱에 첫아들을 낳았다. 군에 간 남편 대신 아버지를 찾아가 출생신고를 하며 인연이 다시 이어졌다.분류대표 키워드#흙먼지 날리는 신작로감정슬픔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글은 몰라도 기억으로 남기는 아흔두 해E2 남자 이름을 받은 딸과 어렴풋한 어머니E3 해방의 술렁임과 지게에 실려 간 어머니E4 밥상을 둘러싼 삼남매와 학교 못 간 설움E5 볶은 쌀 자루 메고 떠난 겨울 피란길E7 산을 일구고 나물을 이고 장에 나간 나날E8